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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부산일보] 9주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24일 개막… 명무전부터 청년 춤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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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7-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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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부산일보는 국립부산국악원이 개최하는 「제9회 영남춤축제-춤, 보고싶다」 관련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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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년을 맞은 영남춤축제가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개최됩니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무형문화유산의 현재를 조망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개막공연 '접(蝶): 삶이 춤이로다', 한국전통춤판, 영남무악, 영남춤전, 영남춤 작가전, 렉처 콘서트, 청년 거리공연, 전시 및 워크숍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국립부산국악원과 영남춤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 'K-무형유산의 가치와 확장, 문화다양성과 영남춤'이 8월 2일 예지당에서 개최되며,

제8회 백결공연과 시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총평회도 함께 마련되어 영남춤축제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보도일: 2026.07.22.
기자: 김은영 기자
원문 기사: 부산일보 「9주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24일 개막… 명무전부터 청년 춤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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